
혹시 지난 5월, 근로장려금 신청을 깜빡하셨나요? 그렇다면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2024년 소득분에 대한 근로·자녀장려금은 올해 12월 1일까지 ‘기한 후 신청’이 가능하니까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근로장려금 신청자격, 지급 금액, 그리고 신청 방법까지 정리해드릴게요.
👉 아직 신청하지 않으신 분은 꼭 끝까지 읽고 혜택 챙기세요!
근로장려금이란?
근로장려금은 일정 소득 이하의 근로자, 사업자, 종교인에게 국가가 현금으로 지원해주는 제도입니다.
근로를 장려하고 실질적인 생활 안정을 도와주는 제도죠.
근로장려금 신청자격은?
2024년 소득 기준으로 다음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합니다.
소득 기준
- 단독 가구: 2,200만 원 미만
- 홑벌이 가구: 3,200만 원 미만
- 맞벌이 가구: 4,400만 원 미만
재산 기준 (2024년 6월 1일 기준)
- 가구 전체 재산이 2억 4천만 원 미만이어야 합니다.
단, 재산이 1억 7천만 원 이상이면 지급액의 50%만 지급돼요.
재산에는 토지, 건물, 자동차, 예금, 주식, 전세보증금 등 포함되며, 부채는 차감되지 않습니다.
자녀장려금은?
자녀장려금은 18세 미만 부양 자녀가 있는 가구에게 지급됩니다.
- 부부합산 총소득 7,000만 원 미만
- 재산 기준은 근로장려금과 동일
얼마까지 받을 수 있을까?
근로장려금 최대 지급액
- 단독 가구: 최대 165만 원
- 홑벌이 가구: 최대 285만 원
- 맞벌이 가구: 최대 330만 원
자녀장려금 지급액
- 자녀 1인당 50~100만 원
단, 기한 후 신청 시 지급액의 95%만 받을 수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 지급 시기는 2026년 1월 말 예정입니다.
신청 방법은?
1. 신청안내문을 받은 경우
- QR코드, 자동응답시스템(1544-9944) 또는 상담센터(1566-3636) 이용
2. 안내문을 못 받은 경우에도 신청 가능
- 홈택스(PC, 모바일) 접속
경로: 장려금 > 근로·자녀장려금 정기신청 > 신청하기
✔️ 추가 소득자료(소득확인서 등)가 제출되었다면 별도 안내 없이도 신청 가능해요.
자주 묻는 질문
Q. 전세보증금도 재산에 포함되나요?
👉 네. 실제 전세금과 간주 전세금(주택 기준시가의 55%) 중 적은 금액으로 평가돼요.
단, 가족 소유 주택에 거주하는 경우는 기준시가의 100%로 적용
Q. 장려금은 어떻게 받나요?
👉 신청 시 입력한 계좌로 입금되며, 현금 수령 선택 시 우체국에서 직접 수령할 수 있어요.
아직 늦지 않았어요! 12월 1일까지 꼭 신청하세요.
이번 기회를 놓치면 다시는 2024년분 장려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간단한 절차로 몇십만 원에서 최대 수백만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니, 꼭 챙기세요!
자세한 신청 방법과 자격 확인은 국세청 홈택스에서 확인하세요.
👉 홈택스 바로가기